학문

서울의 5개 궁궐 중에서 조선시대에 가장 많이 사용한 궁궐은 무엇인가요?

서울에는 조선시대에 지은 다섯 개의 궁궐인 경복궁, 경희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이 있는데요. 이 궁궐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궁궐은 어느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왕들이 가장 많이 머물렀던 궁궐은 창덕궁입니다. 태종이 경복궁을 두고 이곳을 지은 이유는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그중에 경복궁이 왕자의 난으로 자신이 피를 뿌린 정치적 사건이 일어난 곳이고 그 기억을 떠오르기 싫어서 싫어했다고도 하고 자신과의 정적이었던 정도전이 설계한 곳이라 싫어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 가장 먼저 마들어진 궁궐은 경복궁 이지만 왕자의 난으로 인해 많은 왕들이 사용 하기를 꺼려 하는 왕궁이 경복궁이고 가장 많은 왕들이 사용 했던 궁은 창덕궁 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의 5대 궁궐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용한 궁궐을 창덕궁입니다. 창덕궁은 500년 조선 왕조 중 258년이라는 가장 오랜 동안 임금이 머물렀습니다. 창덕궁은 태종 때 지어진 궁궐로 창경궁과 합쳐 동궐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