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아이돌이 영어권에서 활동하는 경우 영어를 못하면 안티팬들이 생긴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우리나라 아이돌 중 해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며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영여권 국가에서 해당 아이돌이 영어를 못하면 무식하다며 욕하거나 안티팬들이 생긴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무조건 영어를 잘해야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아이돌이 영어권 나라에서 활동하는 경우 안티팬이 생기는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나라에서 활동하는 아이돌이 그 나라의 언어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호감을 사기는 어렵겠지만 그런 이유로 안티팬이 생긴다면 아마 극소수일 것이고

    꼭 영어를 잘하지 않더라도 어수룩한 영어를 하면서 충분히 팬층을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영어를 못한다고 안티팬이 생길수도 있지만 그냥 안티팬은 뭘해도 꼬투리잡고 욕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그룹안에 영어를 할수 있는 맴버가 1~2명씩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괜찮아요 나머지 맴버들도 외국에서 살면서 영어를 따로 배우기도 합니다.

  • 영어권에서 예능인 특히 가수 등으로 활동하기 위해선

    제 생각에는 어느 정도 영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하지 못하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팬들 앞에서 밝히지 못하게 되니

    안티팬들이 생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아무래도 영어권에서 활동을 하면서 영어를 하지못하게 되면

    안티팬까지는 모르겠지만 보다 폭 넓은 팬들이 생기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으니깐요.

  • 아니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어학이 안된다고 해서 안티가 생긴다는 그저 그런사람들이 소수 있다는것이지 일반화 하기에는 오류가있습니다.

    그저 불만소리인데 어떤나라에서 그러는지 좀 의문이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