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외부에 잔뜩 쌓인 미판매 생수 괜찮을까요?

생수를 판매하는 마트에서 생수재고량이

많아서 외부공간에 적재해 놓은것을 봤는데,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에 하루종일 햇빛에

노출되어 있는데,

그 생수를 사먹어도 될까요!

요즘에는 생수를 마지는것이 필수가 되었는데,

외부에 적재를 해놓고 햇빛에 노출시켰다가 판애한다고 생각하니 찜찜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봉하지 않은 생수를 햇빛 에 장시간 노출이 될 경우 페트병의 있는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여 인체에 유해하지만 요즘같은 날씨에는 내용물이나 프라스틱이 변질될 염려는 없어 문제는 없어보임니다.단 야외온도가30°이상의 고온에 장시간 노출시에는 큰 문제가 되겠죠.

  • 외부에 쌓여 있는 생수라 하더라도 생수 같은 경우 유통이 많이 되기 때문에 직사광선에 한달씩 노출 시키지는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믿고 구매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외부에 적재된 생수가 햇빛에 노출되었다면 어느정도는 걱정이 될수도 있는건 UV노출로 플라스틱 봉지나 병의 노화가 조금씩 생길수 있어서 물질이 녹아들거나 맛이 조금은 미세하게 변할수도 있어요.

  • 생수가 고온이나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되었을 경우, 플라스틱 병에서 화학물질이 물로 유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고온에서 오랫동안 보관된 생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저라면 그늘에 보관된 생수는 괜찮지만 햇빛에 노출도니 생수는 사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트가 손님들 다 보이는 곳에서 보관을 잘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