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그사람을 사랑하는지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언어로 느낄수 있는 것은 지극히 제한적인것 같습니다. 또한 너무 말로 사랑을 이야기를 많이 하면, 그 의미가 조금 퇴색될수도 있습니다.(과유불급이라고 하지요. ) 그러니 적당히 하는 것이 좋겠지요.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언어도 하시면서, 행동으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그사람이 고개를 숙일때, 모서리에 부딪치지 않게 손으로 가려주는 행동, 길을 걸을때, 차도쪽에 자신이 서 준다던지, 식당에서 수저를 놓아준다던지, 물을 먼저 따라준다던지...
등등... 그사람과의 만남에서 배려와 존중이 보이는 행동을 더 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