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시절에 키우다가 매일 죽이다가 막판에 닭으로 만든적이 있씁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하시는 양계짱에 드리기도 하였지요 길거리에 파는 병아리가 빨리 죽는 이유는 추워서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온도 유지를 하는 병아리집도 팔고 있으며 여의치 않은 경우 전구를 하나 달아주면 온도가 유지되어서 병아리가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만 해주시면 나중에는 병아리가 어느정도 커서 잘 죽지 않습니다. 심지어 겨울철에 베란다에 두어도 병아리가 죽지 않더라구요. 물론 집에서 키우면 양계장만큼 빨리 크지는 않고 작게 크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3개월 정도 키우고 양계장으로 보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