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견한푸들189입니다.
저도 굉장히 자존감이 낮은 사람입니다만
최근에 "유미의 세포들"이라는 드라마를 보게되었는데
이 드라마 속에서는 유미라는 주인공의 세포들에 대해
나오는데 어떤 상황에서도 유미의 세포들은 항상 유미
를 응원하고 있고 유미의 든든한 편이더라구요.
내가 외모가 뛰어나거나 성공하는 것과 관계없이 나
자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비교할 일도 생기지 않고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직접 드라마를 봐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