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언의 고변 이후 영조는 폐세자반교를 내렸습니다. 이는 세자 폐위 이유를 적었는데, 그 이유는 내관, 하인, 내인 등 백여명을 죽인 죄가 있습니다. 영조는 처음 사도세자엑 처음 칼을 주면서 스스로 자결하라 하였습니다. 영조는 "내가 너 하나를 베지 않고 종묘사직을 망하게 해야 하느냐?"라고 말하며 세자가 죽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영조의 명에 의해 사도 세자는 목을 메어 자결하려 했지만 실패하였으며, 스스로 머리를 땅에 박아서 죽으려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결국 영조는 사도 세자를 뒤주에 들어가라고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