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을 잘 지키지 않는 회사 스트레스네요.

출근시간은 조금만 늦어도 불이익을 주면서 퇴근시간은 5분 10분 늦어도 된다고 하는 회사때문에 스트레스네요. 하루 이틀은 괜찮은데 거의 매일 5분에서 10분 늦게 가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정각에 퇴근하기 위해서 최소 5분에서 10분정도 전부터 퇴근 준비를 해야하는데

      회사입장에서는 그게 보기 싫은것일겁니다.

      6시까지 근무시간이니 6시까지 일하고 그다음에 퇴근하라는 의미일겁니다.

      회사가 사원들을 위해서 그냥 돈주는 법은 없죠...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회사의 기본적인 마인드죠. 그걸 증간관리자들은 강요하다시피 하는거구요.

      어떡해서든 몇 분이라도 일 더 시키려고 하는게 회사죠.

      계속 다니실 직장이라면 혼자 얘기해봐야 찍히기만 할테니 그러려니 하고 다니세요.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퇴근시간 5분 10분이면 양호하죠. 기본 몇시간도 야근시키는 회사가 태반입니다. 그정도면 다행이네요.

    • 안녕하세요. 소울리스입니다.

      원래 대부분의 회사들이 그렇습니다. 그냥 퇴근 시간을 5~10분정도 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라 생각하시면 마음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