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는 것도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절을 할 때에는 마음을 안 상하게 하는 것보다 두 번 다시 똑같은 일을 부탁하지 않도록 조금은 단호하게 거절을 하는게 저는 오히려 인간관계 있어서 플러스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 말이 있잖아요 미움 받을 용기도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그런 걸로 관계가 틀어지는 사이라고 한다면 틀어지는게 저는 맞다고 보여집니다.
부탁은 어떤 방법으로 거절하더라도 상대방 성향이나 관계에 따라 기분 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부탁 거절할 때는 명확하고 냉정하게 거절하고 난뒤 잠시 10~30분 정도 감정조절 잘하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감정 상할 일 없으며 상대방도 처음에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만 조금의 시간 지나면 이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