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 때문에 어쩔 줄 모르겠어요.
다혈질이라 자기 맘에 안들면 물불 안가리고 막 욕과 화를 쏟아내고 퇴근할때 쯤 되면 자기도 눈치 보이는지 밥사준다고 가자하거나..고생했다고 빨리 집가라며 친절모드 입니다..욕 먹을때는 진짜 당장이라도 그만두어야지 하는데 또 밥사주고 저렇게 제 기분 풀어줄려고 하는거 보면 마음이 또 가라앉고..이 생활이 계속 반복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그만둘려했다가..좀만 더 참아보자 했다가..너무 혼란스럽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직장상사분이 잘 못된 것은 사실이고 어딜가나 그런 분들은 사회에 한 명 이상은 있으실 겁니다 다만 지금 당장 이런 상사와 같이 적응하며 일 할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퇴사를 하시는 게 큰 해결 방안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래도 상사가 완전또라이는 아니라서 어느정도 지내면 더 좋아질수있을것같습니다.조금더 파악하시면 적응되실것같습니다.밥도사주고 빨리가라고하는 상사는 거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런 식으로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그 상사에게 지배당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제가 똑같은 상황이라고 한다면 저는 같이 밖에 나가서 밥을 먹을 때 한마디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상사도 분명히 뭔가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회사 생활을 많이 해 봤지만 가만히 있으면 정말 가만히로 보더라고요
직장생활에 격언이 하나 있는데 일은 힘들어도 참는데 사람이 힘들면 참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이직 자리를 찾아보고 그만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