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요 현상을 완전하게 방지하고 체성분을 개선을 하기 위해서는 신체의 항상성을 체계적으로 재설정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겪고 유지에 요요까지 오지 않았던 팁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괜찮았던 습관중에 하나는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이랍니다.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체내의 에너지를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식단 구성에 있어서는 단순당,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을 철저하게 배제하는 당질 제한식을 유지했으며,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 체중 1kg당 1.6~2.2g정도의 충분한 동물성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을 충분하게 먹었습니다. 이때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같은 지방 섭취도 함께 늘려서 에너지원을 확보했으며 호르몬 균형을 맞추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운동에 있어서는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고 지방 축적을 차단하는 식후 운동을 습관화 했습니다. 식후 30분 뒤에 걷기나, 고정식 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을 하거나, 주 3회정도는 맨몸 타바타 20분씩 진행해서 짧은 시간 안에 글리코겐을 최대한 소모시켜서 대사율을 끌어올렸습니다.
근육 회복과 체지방 분해 호르몬의 정상적인 분비를 위해서는 매일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도 병행했습니다.
이런 루틴을 진행하니 감량된 체중을 본래 상태로 인식하게 되며, 6개월이 지나니 요요를 막고 유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