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하는 친구의 연락 어떻게 생각 해야 하나요?

연말 연시 인데 잘 연락도 안하고 한번 식당하는 친구 가게에서 먹어도 보았지만 인분을 속여 우리 총무 한테 욕을 얻어 먹은 식당하는 친구가 회식 한번 달라는 뜻으로 연락이 왔어요. 전 가보기가 싫은데 다른 친구를 통해 또 연락이 왔어요. 어떻게 생각 해야 하나요? 지난 회식때 12테이블로 삼겹살을 먹었는데 글쎄 인분을 속여 우리 모임총무에게 딱 걸렸어요 무려 10인분 정도를 테이블 별로 고기를 추가 해서 먹으니 먹는 사람들은 잘 모르잖아요.

연말 연시 조심 하세요 좋은 식당도 많지만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히려 지인들이나 친구들이 온다면 서비스를 주고 돈도 덜 받는 것이 일반적인데 오히려 인분을 속이는 친구라면 그냥 안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예전의 그 안좋은 경험으로 신뢰가 흔들렸다면 가기 꺼려지는 마음 200% 이해가갑니다. 친구로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솔직하게 이유를 전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응원해주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하지만 억지로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 친군데 인분을 속여서 판다구요? 그런 친구가 있나요? 친구가 아닌거 같은데 친구면 더잘해줘야하는데 좀 이기적인것같네요 그냥 다른곳에잡혓다고 이야기하세용 다수결로 결정된거라 어떻게 못한다고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읽어보니 참으로 언짢기도하고 난감하기도 하고 그런 상황이네요 하지만 친구분의 행동이 바르지는 않아서 저라면 안갈것같네요

  • 원래 식당이나 술집하는사람들 아는사람들이 더합니다

    저도 아는사람이라고 몇번이나 팔아줬짐만 고맙다는ㄴ말커녕 완전히 덤탱이만 썼습니다

    그런데는 안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