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살기좋은 지역 소개해 주세요 추운지방이 좋을듯 합니다

사는집이 노후화로 무너져 내리고 장마철 습기도 많이 생기고 제자신 체질도 열성이라 이주하고 싶은데 남쪽보다 위쪽지역이 좋을듯 하네요 눈에도 열이 많이 생겨서 건강상도 문제있고 지금 사는 지역은 출신 고향 이지만 더 좋은 지역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추운 지방이라서 철원을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춥다고 느끼는 지역입니다. 눈도 많이 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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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추운 지역은 강원도 쪽입니다.

    강원도쪽이더라도 습도가 낮고 공기가 좋으며 온도가 낮은 지역은 평창, 영월, 정선등의 지역이 좋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너무 북쪽 보다는 그래도 인프라가 어느 정도 갖추어진 곳으로 가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몸에 열이 많은 체질과 눈의 건강을 고려한다면 해발고도가 높아 여름에도 폭염이 없고 공기가 서늘한 강원도 태백시가 이주 지역으로 가장 적합합니다. 겨울이 길고 눈이 많이 내리는 평창군 대관령면은 연평균 기온이 매우 낮아서 체감 온도를 낮추기에 좋으며 깨끗하고 건조한 고산 지대의 공기가 거주지의 습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노후 주택의 무너짐과 습기 문제를 반복하지 않도록 새로 이주할때는 단열과 결로 방지 설계가 완비된 현대식 주거 단지를 중심으로 선택하여 정주 여건을 개선하시기바랍니다. 고향을 떠나는 큰 결정인 만큼 본격적인 이주 전 태백이나 평창 등지에서 한 달 살기를 먼저 실천하며 실제 본인의 신체 열감이 개선되는지 확인한 후 최종 거주지를 확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북쪽이 무조건 쾌적한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전반적으로 습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지역은 평창·대관령 입니다

    더위 해결이 최우선입니다

    강릉·속초는 적당한 편입니다

    하지만 실제 체감 개선은 지역보다 집 상태(단열·환기·신축 여부)가 더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