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병은 다이빙이나 수중작업등을 하면서 급격한 수압 변화로 혈액에 녹아있는 질소 기체가 기포형태로 변해 혈관을 막아버리거나 조직을 손상시키는 질환이라 볼수있는데요.
잠수병을 예방하는 방법은 갑작스러운 수압변화로 몸에 부담을 주면안되고 잠수후 다시 올라올때도 급격한 수압변화를 막기위해 천천히 올라와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녀같은경우는 그렇게 천천히 내렸갔다 올라오기가 힘든 직업군이기도해서 예방법은 있으나 마나한 느낌이네요.
잠수병은 재가압요법이라해서 대기압보다 높은 압력을 주는 환경을 만들어 혈액에 녹아든 질소를 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치료를 하더라도 후유증으로 만성두통 관절통 난청등의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심한경우는 언어장애등의 후유증도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