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웃통 벗고 지내는 사람 있나요?

저는 추위는 안 타고 더위를 많이 타서 웃통 벗고 잇어요.

땀도 잘 안 흘리거든요.

웃통 벗거나 얇은 반팔 옷 입고 손에 물을 묻히고 몸 곳곳에 두드리면요.

옷이 약간 젖어서 시원해요.

선풍기까지 틀면 더 시원하게 느껴져요.

이게 원래 정상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성향에 따라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옷을 벗고 생활하며 얇은 반팔 티셔츠에 물울 묻혀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지냅니다. 집 안에서 생활은 나 위주로 편하게 지내면 됩니다.

  • 웃통 사계절 내내 벗고 있는 사람도 있는걸요..

    열이 많아서 이해는 하지만 왠만하면 가족있을땐 자제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요즘날씨에 많이 더우실텐데 에어컨과 선풍기로 인해 감기 조심하세요!!

  • 네 집에서 웃통 벗고 지내시는분들 많아요~혼자 생활을 하시면 몰라도 가족들하고 함께 생활을 한다면 아무리 가족이지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만 좋으면?그런 생각은 이기적이죠~

  • 집에서 웃통을 벗고 다니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더운 시기에는 더 벗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다만 혼자 있는 경우에만 그렇게 하고 집에 누군가 있다면 그래도 옷을 입고 있는 것이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 집에서 웃통벗고 지내는 사람들 당연히 있어요 질문자님처럼 더위 많이 타는 분들은 그게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손에 물 묻혀서 몸에 두드리는 것도 증발열 이용하는 거니까 시원해지는 게 맞구요 선풍기랑 같이 쓰면 더 효과적이죠 다만 감기 조심하시고 혹시 가족이랑 같이 사시면 눈치좀 보셔야겠네요.

  • 안녕하세요.

    집은 제일 편안한 공간이니 만큼

    많은분들이 편안한 복장으로 지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더운 여름날에 부부끼리 있을때

    집에서 웃통을 벗고 지냅니다만

    자녀가 집에 올때는 어느정도 갖춰입고

    지내고 있습니다.

  • 무더위를 극복하는 방법은 다양하겠지요! 혼자사는 독신자라면 상의정도는 벗고 지낼수도 있죠! 누가 보거나 하는 일이 없을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