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기초 접종은 보통 2주에서 4주 간격으로 이어가고 마지막 접종은 생후 16주 이후까지 가는 일정이 많이 권장돼요 그래서 3월 29일에 4차를 맞았다면 4월 8일은 10일 차라 조금 이른 편일 수는 있지만 아주 크게 벗어난 간격은 아니에요 다만 백신 종류와 병원 프로토콜에 따라 다를 수 있어서 오늘 바로 맞기 전에 접종한 병원에 먼저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강아지의 5차 접종은 4차 접종일로부터 최소 2주가 경과한 시점에 진행하는 것이 면역 형성 효율 측면에서 적절하므로 오늘 접종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통상적인 예방 접종 간격은 2주에서 3주 사이이며 3월 29일에 4차를 맞았다면 열흘 정도밖에 지나지 않아 항체 생성 반응이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너무 짧은 간격의 접종은 백신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으니 4월 12일 이후에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수의사와 상담 후 진행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