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의 행동이 수상해서 핸드폰을 보고싶어요

뭔가 이성이 생긴것 같기도하고 말은 안그런다는데 고민이되요. 수상해서 폰을 보고싶은데 나중에 확인한걸 알면 싸울것 같아요 어떡하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느낌이 쎄할때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이번만 확인해보고 아니면 다시는 그러지않겠다고하고 아니면 내가 잘못생각하고 정중하게 사과하시면 될거같은데요

      제 생각은 잘못이 없는데 못보여줄 이유도없고 내 행동이 조금이상해 애인이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데 바로 잡아줄 필요가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괜히 몰래 뵈서 트집 잡혀서 싸우지마시고 당당히 보여달라하세요 니도 내꺼봐라 나도 니꺼좀 보자 궁금하다! 괜히 몰라보다 걸리면 더 싸울듯하네요 보여달라했는데 안보여주면 먼가 의심스럽겠져;;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의심이 시작된 상황이기 때문에 까놓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몰래 폰을 보는건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겁니다

      그리고 바람을 피거나 뒤로 딴 짓하는 사람은 아무리 완벽하게 거짓말을 하더라도 결국에는 걸립니다

      사소한 걸로 티가 날수도 있고 사소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들키게 됩니다

      일단 의심이 시작된 순간부터 서로 신뢰는 깨진겁니다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게 신뢰와 믿음인데 모두 깨진 상황입니다

      어차피 이런 상황이 한번 발생하면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바람핀 게 아니더라도 애인에게 또 비슷한 느낌이 들면 또 의심하게 됩니다

      이게 반복되면 결국 이별하게 되는겁니다

      질문자님께서 어떤 마음인지는 이해는 갑니다만 지금 관계 회복하려면 무한한 신뢰와 믿음 밖에는 없습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사소한 다툼도 큰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판단과 선택은 질문자님이 하시는거지만 저는 솔직히 내가 애인을 의심하거나 애인이 날 의심한다면 관계 정리를 시작할 거 같습니다

    • 연인끼리 불신이 생기면 결국 안좋은 결과가 나올수 밖에없습니다.

      남자친구를 믿거나 아니면 남친이 폰볼때 질투나는 척하면서 ~

      누구랑연락하는거야 라고 물어보거나 몰래보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3가지 방법중에 한개만 해도 해결 될것으로 보여지네요 .

    • 안녕하세요. 우아한메뚜기56입니다.

      우선 서로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그냥 믿으시고 그래도 못믿으시겠다고 생각하시면 대화를 해보시죠

      그런데도 않되겠다 싶으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상사조173입니다.

      아무리 궁금하셔도 애인의 휴대폰을 몰래 보는 것은 일을 더 키울 수 있고 나중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이 일이 빌미가 될 수 있으니 휴대폰을 몰래 보시는 일은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궁금하신게 있거나 의심 가시는게 있다면

      애인 분이 기분 상하지 않으시게 질문자님의 속 마음을 차분히 얘기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헌신하는그늘나비235입니다.


      이미 그정도로 서로에 대한 신뢰를 잃은 상황이라면 싸울 각오를 하고 보여달라고 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혹시 이성이 생긴 것이 아니라고 하여도 애초에 신뢰를 잃은 관계이기 때문에 잃을 것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겨울소나무의외로움823입니다.

      이런건 대놓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게 속이 편하실겁니다.

      가끔 혼자만의 상상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