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민한도요157입니다. 나이가 많은 후배라면 우선 직급이 있다면 직급에 님자를 붙여서 존대말을 쓰면 됩니다. 예를 들어 "김대리님", "김과장님" 이런식으로 만일 직급이 없다면 부담이 되더라도 '씨'를 붙여서 부르고 존대말을 쓰면 됩니다. 홍길동씨 어디가세요? 이런식으로 그런데 경력이 좀 있다면 아무래도 직급이 있지 않을까요??? 요즘에는 나이가 어린 신입사원이 새로 들어와도 상호 존댓말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직장, 같은 업무라면 상호 최대한 배려할 때 업무효율도 올라가고 관계도 좋아질 것 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그냥 ㅇㅇ씨 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일적인면에서는 그렇게 부르고 밖에서나 단둘이 있을때는 형동생처럼 지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친해지면 그냥 형, 동생으로 지냅니다. 차라리 그게 더 편한거 같긴 하더라구요 ㅎㅎ 계속 존칭을 쓰면 서로가 불편하고 일적인면에서 더 효울이 안나오는거 같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