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신혼인데 와이프가 요알못인지라 해주는 밥이 너무 맛이 없습니다. 신혼이라 맛없다고 티내면 속상해 할까봐 맛있다고 꾸역꾸역 맛있게 먹고있는데 매일매일이 곤욕인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사실대로 말해야될까요? 보통 와이프가 요리 못하면 어떻게 대처 해야되나요. 너무 고민입니다.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와이프가 하는 음식 중 본인 입맛에 맞는 음식을 칭찬해 주시먼, 매일 그 음식 위주로 해주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따로 요리가 필요없는 삼겹살 같은 음식을 먹자고 하시면 되고요. 중간에 다른 요리도 먹고 싶다고 요리교실 수강을 끊어 주는거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홀쭉한사랑새191입니다. 거의 모든 남자는 그런 상황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서민들에 해당되는 얘기지요. 부자들은 결혼전 학원에서 신부수업을 받기 때문에 요리를 매우 잘합니다. 나름 사회에서 선호하는 전문직 여성도 요리뿐 아니라 모든 것을 잘 못합니다. 저와 같은 서민은 제가 요리를 배위서 해먹거나 외식으로 커버 했습니다.지금 50대 중반인데 아직도 저녁식사는 외식이나 배달해서 먹거나 반찬가게에서 주문해서 먹습니다. 지출금액이 매우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