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아직은 신진대사가 여전히 활발하신 나이대라 갑작스러운 운동이 체중 감량을 만든 것 같습니다. 헬쑥해 보인다는건 영양 공급이 운동량과 기초대사량을 못 따라가 지방, 수분도 같이 빠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소화력이 약하신 점을 고려해 맞춤 전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화가 잘 되지 않으신다면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끼니 사이에 간식(바나나, 삶은 달걀, 고구마, 견과류, 단백질 음료, 치즈,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아보카도)을 추가하셔서 총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액상 단백질 쉐이크도 소화 부담이 적어서 도움이 되겠습니다.
러닝 같은 유산소는 체지방과 칼로리 소모가 커서 살이 더 빠질 수 있습니다. 유산소는 10분 이내로 워밍업으로만 제한하시어, 큰 근육(허벅지) 위주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코어(플랭크) 운동에 에너지를 쏟아보시길 바랍니다.
빈도도 너무 많습니다. 주 3회정도로 조절하셔서 몸이 회복하고 근육이 붙을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격일로 운동을 진행해주세요!
건강한 식습관, 운동으로 체중증량 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