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너무 남미새 같은데 고치고 싶어도 못고치겠어요
제목 그대로 남자가 너무 좋아요 걍 존나 찐따같은 애들 제외하고 애둘 사이에서 못생겻다 이런말 나오는 애들도 뭔가 거리낌 없이 너무 좋아요 아직가지 남미새인거 안들켰는데 뭔가 언젠가 들킬거 같아서 고치고 싶어요 제거 인기가 아얘 없는거도 아니고 지금까지 인스타 5번 따여 봤고 선배나 후배 동갑 가릴거 없이친해지자고 연락도 자주 왔어요 근데도 이상하게 좀 만족을 못하겠어요 어떻게 고칠까요 최근데 바로옆에 남고가 있는데 친구들과 그 근처에서 노는데 남고에서 인스타 달라고 소리 치면서 쪽지 던져 주기도 햇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친다기 보다는 성향이니 스스로 룰을정해 통제하면 될것같습니다 어차피 나이가 들면 인간관계가 좁아지니 그때까지 룰을 정해놓고 지키십시요 동성친구에게 소홀히 하지 않는다던가 남자를 사귀때 얼마동안 스킵십을 하지않고 매너 있는 남자 고르는법을 터득하는등 룰을 정하십시요 어차피 진짜 좋은 사람 만나기전에는 만족안됩니다 그런사람 만나기전까지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법을 터득하는게 좋겠네요
제 생각엔 남자에게 관심이 많은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라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관심이 남자에게만 쏠리면 스스로도 공허함을 느낄 수 있어요.
취미나 공부, 친구 관계처럼 나에게 집중할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세요.
자존감과 생활이 채워지면 남자에게서 얻는 관심에 덜 의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