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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동화나 위인 이야기를 듣거나 접하며 성장하기도 합니다.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도 한번은 들어 본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한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는 실존 인물인 고구려의 장수이자 봉성 온씨의 시조인 온달과 고구려의 왕이었던 평원왕의 딸인 평강공주의 실존 인물이 존재합니다. 다만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는 설화로 여기에는 아직도 많은 의문점이 많이 있는데 일단 설화이기는 해도 온달과 평강공주는 실존 인물이고 내용도 어느정도 실화를 기반으로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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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바보 온달은 실존 인물입니다.
삼국사기에 엄염히 온달 열전으로 따로 기록이 있으니까요. 평강공주는 평원왕의 딸이구요.
하지만 온달이 미천한 신분일지는 확실하지 않네요. 하지만 온달이 기록으로 보았을때는 신분이 낮았을걸로 보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수리무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이야기는 삼국사기에 나오는 설화인데요,
실존인물인지는 알 수 없어요.
온달과 평강공주의 결혼스토리는 허구일 겁니다. 고구려의 공주가 그렇게 결혼을 할 수는 없어요,
다만 이 두사람이 실존인물이고 결혼이야기는 극적인 요소를 넣고 꾸민이야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실존인물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