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방대의 한계를 깰 수 있는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한 4년제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꾸역꾸역 참고 3.1 내신을 받고 간호학과에 진학을 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지방대에 초점을 두어 자꾸 비하발언을 하고 환경이 별로일것이다, 다니는 애들 수준이 떨어지지는 않니 이런식에 질문을 하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3년동안 다닌게 다 무너지는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 수준도 많이 떨어지는지 돌이켜보고, 과거를 생각하며 그때 조금만 더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해볼걸 이라는 후회도 많이 하곤 합니다. 이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반수나 편입도 고민을 하지만 간호학과 특성 상 3학년이 제일 간호학과에 중심이며 실습 중간에 빠지면 학교에도 피해를 줘서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사회로 진출하신 분들 저에게 솔직한 조언 좀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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