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나치군은 1939년 폴란드 침공 직전 독소불가침 조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1차 대전 패배 원인으로 전선의 단순화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그러나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식량, 석유 부족을 절감하였습니다. 즉 식량과 석유 없이는 전쟁을 지속하지도 승리할수도 없다고 여겼습니다.
따라서 독일은 소련의 식량과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 나치군은 1941년 소련을 침공하고,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패배, 그리고 노르망디상륙작전의 성공으로 독일의 패배를 앞당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