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비범한삵59

비범한삵59

가해자 가족들 연락없이 갑자기 불쑥 방문

가해자 가족들이 사과한다고 그러면서 벌써 두번째나

연락없이 불쑥 찾아왔는데요 검사님하고 판사님 두분에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그런데 제가 저부분에 대해 진정서를 쓸 경우

판사님이나 검사님이 가해자가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할까요? 이런부분을 쓰는게 괜찮나요?

저희집을 알고있다는 사실이 저는 좀 충격적이여서요

그리고 저렇게 불쑥찾아오는게 정상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황성필 변호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선,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의자님께서는 범죄로 인한 피해를 입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자가 방문을 원하지 않는데, 동의없이 사과하는 것은 피해자를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질문주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해자 가족이 합의를 위해 찾아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만약 그것이 불편하고 힘든 상황이라 하신다면 경찰이나 검찰에 도움을 요청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성재변호사입니다.

      정상적이지는 않은 상황으로 많이 당황 하셨을 사안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위의 내용만으로는 오히려 피고인의 엄벌 보다는 가족들의 노력으로 비출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겠습니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네. 가해자 가족들이 피해자에게 불쑥 찾아오는 것은 2차가해로 인정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검사님, 판사님에게 말하여 처벌수위를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