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임차인의 갑작스런 변심에 따른 대응 문의드려요.
이해를 돕고자 진행사항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집 만기는 추석빼고 한 달 남은 상황입니다.
-임차인이 6개월전 이사간다 문자 통보
-5개월전 내용증명 발송
-전화나 문자로 빨리 나가겠다 독촉
-대출없으니 대출받아 주겠다고 이야기해도 빨리 나가겠다 함.
-서울 역세권 샷시 포함 특올수리 30평대라 기존 가격보다 1억 낮게 내려 후속 임차인 구함.
-빨리 나가겠다고 수시로 독촉전화해서 만기보다 한 달 앞서 계약하자니 거부
-그 뒤로 앞 뒤 다 조율안해주고 갑자기 만기일 고수함.
-만기일 화욜이고 그 날짜만 고집해 3일 뒤 금요일로 맞추자 해도 싫다함.
-후속세입자 날짜때문에 아직 맞추지 못한 상황서 전화와 계약금 10%달라함.
-전세보증보험 들었다고 거기서 돈 받아 나가겠다고 문자옴.
그럼 도대체 왜 빨리 나가겠다고 독촉 전화에 내용증명에 사람 다 못 맞추게 하고...
저도 너무 힘들어 매물내린 상태입니다. 싸게 내놔도 한 달 남은 상황서 대출 받아야하니 원하는대로 받으려고요.
비아냥대고 무례한 태도에 너무 화나고 다 퇴짜놓고 장난친것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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