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버스 하차할때 왜 카드 찍어요? 습관인가요?
환승 안하는 경우나
버스 잘못 타는 경우 아니면
찍을 필요는 없지 않나요?
전부터 궁금했는데
딱히 중요한 거 아니라서 넘겼거든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버스를 타고 내릴때 카드는 찍는 이유는 버스금액은 거리마다 틀리기 때문에 카드를 찍는것입니다 안찍고 내리시면 제일 먼거리도 계산이되어 요금이 나오니 꼭 찍고 내리셔야 됩니다
이게 기준이 서울이랑 지바이랑 좀 다른거 같습니다
모든 지방은 아니지만 보통의 지방은 내릴때 하차를 찍지 않아도 추가요금이 붙지 않는데 제가 알기로는 서울은 하차를 찍지 않으면 버스역끝까지의 금액 즉 추가금액이 붙는다고 알고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환승하지 않더라도 하차할 때 카드를 태그해야 추가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환승을 하지 않더라도 하차할 때 카드를 태그하지 않으면 추가금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여. 우선 수도권의 경우에는 하차 시에도 필수적으로 태그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불이익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지역은 하차 시 태그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버스 하차를 하는 경우에 카드를 찍는 이유는 지역마다 조금은 다릅니다. 우선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은 어느 지역이 되었든 버스 요금이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작점에서 종점을 가더라고 하여도 동일한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은 구간에 따라서 할증이 붙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 지점부터 종점으로 가게 되면 다른 지역에서 시작 지점부터 종점으로 가는 것 이상으로 비용이 나옵니다.
이런 이유로 서울은 하차를 했다는 것을 표시하기 위해서 찍는 것이고 다른 지역의 경우 사용자 집계를 위해서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