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불소 효과를 지속시키기 위해서 가글 횟수를 제한하는 경우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개인이 느끼기에 특별히 입안에 나타나는 불편감이 없는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보시면 되고 개인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치약에도 화학성분들이 많아서 저는 열번이상 헹굽니다. 충치예방성분인 불소가 오래 남아있도록 하기 위해 조금만 헹구라는 사람도 있는데, 양치질만 잘 하면 충치가 안생기기 때문이 굳이 불소를 위해 다른 화학성분을 삼킬 필요를 못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치약을 많이 짠다고 해서 양치가 잘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콩알만큼만 칫솔에 꾹 눌러서 짜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