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 시간의 감소가 GDP 증가로 귀결될 가능이 높나요?

제가 경제를 공부하고 있는데 아무런 상황설정 없이 여가의 감소는 GDP의 증가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는 말을 들어서요 이게 맞는 말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여가시간의 감소가 꼭 GDP의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는 힘들며, 여가가 감소하게 되면 소비가 감소하게 되면서 이로 인한 기업들의 부가가치 창출이 감소하게 되면서 GDP는 감소할 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여가시간이 감소하면

      그만큼 노동을 하게될 확률이 있고

      이에 따라서 GDP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