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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였는데 시내버스만 '삑' 크락션을 누르고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였는데 시내버스 기사만 '삑' 크락션을 누르고 승용차 운전자는 '삑' 크락션을 잘 누르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행자가 무단 횡단을 하면
경고로 크락숀을 눌려 주게 되는데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날듯한데
버스 같은 경우에는 시간에 쫓기다
보니 기사 아저씨들이 마음이 급하다
보니 크락숀을 자주 사용하는편이고
승용차 운전자는 본인이 확인한
상태에서 기다려 주는 상황이었을것
같습니다.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했는데 차량 종류에 상관없이 클락션을 누르는 행동은 조심하라는 의미로 해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버스는 잘 멈추기 힘드니 더욱 클락션을 누를 것 같습니다.
이건 시내버스냐 승용차냐의 문제라기보다는 개별 운전자의성향 차이에 가깝습니다.
시내버스 기사가 보다 더 적극적으로 크락션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지는 하죠.
많은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보행자로 인해서 급정거를 하다가 승객이 조금만 ㅌ다쳐도 책임져야 하니까요.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면 버스 뿐만 아니라 승용차도 크락션을 울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버스의 경우 많은 승객들을 태우고 있어 안전상에 문제로 승용차 보다 너 많이 크락션을 울리는 겁니다.급정거시 승객들이 다칠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