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투자는 여러군데에 분산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헷지의 기능도 있어야합니다. 시장상황은 계속 변화하며 모든 종목이 우상향을 할 수는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주식은 채권과 안전자산을 섞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주식이 떨어지는 시기에는 채권으로 돈이 몰리며 안전자산은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변동성없이 우상향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투자성향에 달려있습니다. 현재 나이와 재무상태, 앞으로의 계획에 따라 투자 방향이 달라지겠지만 소액으로 먼저 경험해보며 본인의 투자성향을 파악해보고 공부해가며 투자하는것이 올바르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