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판매했는데 구매자가 차액을 안보내네요ㅜ 어쩌죠?

제가 물건을 팔았는데 직거래 하자더니 갑자기 택배거래하자고 물건금액 플러스 3천원을 더 입금하셨는데 택배비가 3900원 나왔다고 차액 보내달라하니 답이 없네요ㅜ 거래중간에 기분도 상하고 물건값도 깍아줬는데 꾀씸해서 받고싶은데 제가 쪼잔한건가요?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스트레스 받을 바에야 그냥 900원 버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오늘 900원 잃어버린 걸로 생각하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이 금액 때문에 하루 종일 받을 스트레스 생각할 바에는 그냥 잊어버리세요. 이제 할 일도 많은 데 이런 사소한 것에 너무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 처음부터 택배비가 3천원이라고 말을 해서 그런것 같아요.

    저도 솔직히 그런상황에서 저는 택배비가 더 나왔어도 그냥 보내드렸었습니다..

  • 물건을 보낸 이후에 추가로 금액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서 추가로 돈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배송비를 달라고 하여서 3천 원을 받고 본인이 보낸 것이잖아요? 그럼 3천 원에 합의를 하였고 본인의 서비스로 900원은 본인이 부담을 한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미 이야기가 끝났는데 차액을 보낼 것도 아니고 이런 것은 차액이 아닙니다. 차액이라고 하는 것은 돈을 빼고 남은 돈이라고 하는 것이지 이는 그냥 추가로 돈을 달라고 하는 것이죠.

    이런 경우 구매자는 줄 이유가 없죠. 3,000원을 받은 즉시 더 달라고 하셔야지 그냥 단순하게 택배를 보내고 나서 택배비가 더 나왔다고 하는 것은 이상합니다.

    애초에 보내기 전에 금액을 확인하고 더 달라고 하든가 아니면 판매를 멈추고 받은 돈을 돌려 주었다면 아무런 일이 없었을 겁니다.

  • 관련하여 처음부터 택배비가 3천 원이라고 말했다면 오해의 소지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상대가 택배 거래를 제안했다면 차액인 900원도 지불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