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집을 청소해주다가 옮겨줄때 떨어트렸어요..
반려동물 종류
기타
품종
악솔로틀
성별
기타
나이 (개월)
분양한지 2년반정도
중성화 수술
없음
하... 진짜 제 자신이 미워요...
원래 아빠가 그 큰 어항을 들고 직접 막 해주시는거 제가 하겠다고 어항이 무겁고 유리라 들진 않고 대야로 한번한번 해주면서 깨끗히 잘 했죠..
근데 애들이 총 5마리입니다...
(핑크악솔로틀중 알비노 2, 까만눈 3)
모두 핑크이며 단독사육해야하지만 같이 키우는분이 많아 그냥 키우는중입니다
어항도 애들 크기가 커져 옛날 티비정도만한 큰 크기로 샀어요. 작은 어항도 아직 있긴 합니다
근데 제가 애들 스트레스 받을까봐.. 또 그 잠깐 옮겨둔사이에 애들끼리 물면 물, 애들 스트레스 난리가 날거 같아..
빨리 그냥 하고 하려 했죠.. 근데요..
청소하기전 물을 떠서 옮겨둔거라 더러울거 같아서 그냥 손으로 잘 잡아서 데려다 주다가..
그렇게 먼 거리도 아니고ㅠㅠㅠ 더러워지면 청소하면 될것을.. 알비노 한마릴 떨어트렸어요... 근데 애들이 다들 물에 있든 청소할때 두는 곳?에 있는 난리를 쳐요.. 그래서 이게 많이 아픈건지 골절이 된건지... 모르겠어요..
딱
애들끼리 막 물다보면 꼬리끝이 살짝 없는 애가 한마리고요.. (지금은 치유 되는중입니다.)
또 진짜 살?이 아닌 좀 흐물텅한 불투멍한부분이라.. 그렇게 아플거 같진 않다 이거에요... 근데 제 키가 160이고
손을 윗배 두고 갔으니 120~130될거 같은데 (대충 잘 몰라요..)
그 거리에서 거실 바닥으로 번지점프 했다 이거죠...
하.. 진짜 너무 미안하고 하루만이라도 몸이 바뀌거니 꿈으로라도 애가 얼마나 아픈지 알고 싶은데... 또 밥은 잘먹고요..
아까 밥 줄때 애들끼리 발을 막 물어서.. 보니까
제가 떨어트린 애도 물고 안놓으려고 난리치는 애를 똑같이 온힘을 다해 안놓더라고요....
이걸 보면 안아픈거 같긴 하고.. 또 생각하면 아플거 같고 ㅠㅠㅜㅜㅜ
그냥 딱 이렇게만 갈라지고 딴곳은 없어요..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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