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장쌤 훈화 짧게 하는 법을 모르겠아여
수학여행 전 훈화말씀 듣는데 재미 없어요. 아 방금 내령핬는데 이제 교감쌤 차례래요. 까나바다?인가 뭐라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머르갰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교장쌤 훈화를 짧게 하는 방법은 딱히 없습니다. 그것은 교장선생님이 자유롭게 하시는 말씀이라 학생은 그냥 듣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 지루하면 재미있는 상상이라도 하세요.
교장선생님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아마도 미래에도 말씀을 길게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혹 말씀을 짧게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다수는 말을 길게 하시죠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힘이 있고 권력이 있다보니 자신이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사람들에게 말을 길게 하는 거 같습니다.
훈화는 너무 길지 않게 핵심만 간단히 말하는 게 좋겠지요.
예를 들어, "여러분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정도면 충분해요.
수학여행 전에는 기대와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가장 우선이니까요.
교감쌤이 말하는 건 아마도 "까나바다"라는 말이 아니라 "감사합니다"를 빠르게 말하는 것 같아요.
긴 말보다 짧고 명확하게 하는 게 더 기억에 남고 듣기 좋겠지요.
수학여행을 앞두고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듣고 계시군요. 설레는 마음으로 가득할 텐데, 딱딱하고 긴 훈화 말씀 때문에 지루하실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이제 교감 선생님 차례라고 하니 곧 끝날 거예요.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듣는 학생 입장에서는 짧고 재미있게 해 주시면 좋겠지만, 학교의 대표로서 여러 가지 중요한 내용을 학생들에게 전달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훈화 말씀을 '짧게 하도록' 만드는 직접적인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아마 교감 선생님께서는 고객님과 친구들이 수학여행지에서도 환경 보호와 절약하는 생활 태도를 잊지 않기를 당부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곧 훈화 말씀이 끝날 테니, 조금만 집중하시고 즐거운 수학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과거에는 교장 선생님이 운동장에 학생들 전부 모아놓고 훈화를 길게 하는 경우가 있지만 지금 시대는 대부분 짧게 끝내는게 기본 예의인데 그 교장선생님은 성향이 학생들에게 뭐라도 가르켜주려고 길게 하는 거 같습니다. 교감선생님도 훈화를 하신다고 하는데 까나바다가 아니라 아나바다 같은데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같이 쓰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