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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진귀한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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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쌤 훈화 짧게 하는 법을 모르겠아여

수학여행 전 훈화말씀 듣는데 재미 없어요. 아 방금 내령핬는데 이제 교감쌤 차례래요. 까나바다?인가 뭐라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머르갰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교장쌤 훈화를 짧게 하는 방법은 딱히 없습니다. 그것은 교장선생님이 자유롭게 하시는 말씀이라 학생은 그냥 듣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 지루하면 재미있는 상상이라도 하세요.

  • 교장선생님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아마도 미래에도 말씀을 길게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혹 말씀을 짧게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다수는 말을 길게 하시죠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힘이 있고 권력이 있다보니 자신이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사람들에게 말을 길게 하는 거 같습니다.

  • 교장쌤 훈화 무언가 길게는 말씀하시는데 귀에는 하나도 안들어 오고 뒤돌아서면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않는 추억이 있습니다.

  • 훈화는 너무 길지 않게 핵심만 간단히 말하는 게 좋겠지요.

    예를 들어, "여러분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정도면 충분해요.

    수학여행 전에는 기대와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가장 우선이니까요.

    교감쌤이 말하는 건 아마도 "까나바다"라는 말이 아니라 "감사합니다"를 빠르게 말하는 것 같아요.

    긴 말보다 짧고 명확하게 하는 게 더 기억에 남고 듣기 좋겠지요.

  • 수학여행을 앞두고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듣고 계시군요. 설레는 마음으로 가득할 텐데, 딱딱하고 긴 훈화 말씀 때문에 지루하실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이제 교감 선생님 차례라고 하니 곧 끝날 거예요.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듣는 학생 입장에서는 짧고 재미있게 해 주시면 좋겠지만, 학교의 대표로서 여러 가지 중요한 내용을 학생들에게 전달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훈화 말씀을 '짧게 하도록' 만드는 직접적인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아마 교감 선생님께서는 고객님과 친구들이 수학여행지에서도 환경 보호절약하는 생활 태도를 잊지 않기를 당부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곧 훈화 말씀이 끝날 테니, 조금만 집중하시고 즐거운 수학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 과거에는 교장 선생님이 운동장에 학생들 전부 모아놓고 훈화를 길게 하는 경우가 있지만 지금 시대는 대부분 짧게 끝내는게 기본 예의인데 그 교장선생님은 성향이 학생들에게 뭐라도 가르켜주려고 길게 하는 거 같습니다. 교감선생님도 훈화를 하신다고 하는데 까나바다가 아니라 아나바다 같은데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같이 쓰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