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갈수록 아기 잠이 많이 늘어나는데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돌이 채 지나지 않은 아기인데요. 요즘 아기가 자는 잠의 총량(시간)이 많이 늘었는데요. 이렇게 변화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돌이 채 지나지 않은 아기가 평소보다 더 오래 자는 것은 보통 성장과 발달의 자연스러운 과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영유아는 급성장 시기에 수면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 시기 동안 아기의 뇌와 신체가 빠르게 발달하면서 휴식이 많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돌 전후는 걸음마, 언어 발달 등 큰 변화를 겪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러한 발달을 뒷받침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많은 수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절의 변화나 외부 환경의 변화도 아기의 수면 패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아기들이 더 편안하게 자는 경우도 있고, 더위로 인해 피곤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가 잠을 안자도 걱정, 너무 많이 자도 걱정인게 부모의 마음이지요.
어떤 아기들은 잠을 안자고 부모님의 속을 상하게 하는데 어떤 아기는 너무 많이 자는 것 같아서 깨워서 놀아줘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아기도 사람이기에 자신만의 개성 이라는 것이 있을 수있고 선천적으로 많이 자는 아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6개월 까지 아기는 거의 잠만 자는 게 일상 이기도 합니다.
하루 16~20시간 수면을 취하고 낮 시간에 많이 놀게 해줘야 낮밤에 적응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아기들도 자신만의 개성과 특색이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잔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게 피곤하면 만이 자고 그렇지 않은면 많이 놀고 그런 시기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기가 너무 많이 자는 것이 걱정이 된다면 병원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은 성장이 늘어나면서 수면이 늘어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도 수면의 길이가 늘어 날 수 있고,
혹시나 몸이 안 좋거나 아플 경우도 있으니
아이가 활동이 줄어 들거나 식욕이 주는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