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
인간관계든 연애든 지치면 어떻게해야하나요?
머리로는 잘못되었고 헤어져야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근데 마음은 미련이 조금이라도 남아있고 후회할거같고 그래도 기회한번 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너무 지칩니다 자꾸 밥도 거르게 되고 잠도 안자게 되네요 이렇게 지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못되었다‘, ’헤어지는 것이 맞다‘는 결론이 지어졌다면, 마음이 많이 힘들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작성자님 본인에게도, 그리고 상대방에게도 맞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니라는 판단이 선다면 용기를 내서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지금 이렇게 지친 것은 상대방에게 이미 여러번의 기회를 주었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번의 실망하는 사건들이 있었기에 마음이 많이 지쳤기도 하고, 헤어져야겠다는 결론을 내린 것일 것 같아요.
작성자님의 판단을 믿고 용기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8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저도 그런 고민을 했는데 처음에는 저도 헤어지는게 맞다라고 생각했는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주니까 그때 내가 잘못생각한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성자님도 그분과 만나면서 행복했던 기억을 생각해보시거나 하면서 한번더 생각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인간관계든 연예관계든 머리로가 아닌 마음으로 진심으로 믿음으로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사람의 관계란 오늘잘하더라도
내일 실수하고 잘못하게 된다면 모든것이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어렵게 될수가 있지요 절대 거짓말은 하지 마세요! 절대입니다
거짓말이란 것이 얼마나 안좋냐면 그 하나를 감추기위해 또다른 거짓말을 해야하고 두개를 감추기위해 세가지 네가지 계속 늘어갑니다 거짓말은 애초에 한번 야단맞고 깨끗한것이 상호에뒷탈없고 큰 문제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든일에 착함과 선함으로 지혜로움으로 오늘하루 하루에
호흡하며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새로운 아침날 눈을 뜨고 볼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한 몸 아프지 않고 시작할수 있음에 감사하는
소중한 하루하루를 잘 보내는 나날 되시고 하는 모든 일들위에 잘되시고 가정의 건강과 평안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인간관계나 연애에서 지치면 정말 힘들고 혼란스러워져요. 머리로는 이별이 맞는 선택 같아도 마음 한켠에 미련과 후회가 남아 있으면 마음이 갈등하면서 스트레스가 커질 수밖에 없죠. 밥도 거르고 잠도 못 자는 상태라면 몸과 마음 모두 많이 지친 상태이고, 이 상황에서는 우선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게 가장 중요 한 것 같아요^^
1.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기
미련과 후회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억누르려 하지 말고 차분히 받아들이세요. 감정을 부정하면 오히려 더 힘들어요.
2. 거리 두기와 휴식
상대와 잠시 거리를 두거나 연락을 줄여보면서 마음을 정리할 시간을 주세요. 그 기간 동안 충분히 쉬고 밥 잘 챙기고 잠도 잘 자는 게 회복의 시작이에요.
3. 신뢰할 만한 사람과 대화
가까운 친구, 가족, 혹은 상담자를 찾아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면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면서 부담이 줄어요.
4. 작은 일상 루틴 만들기
규칙적인 식사, 산책, 취미생활 등 작은 일상을 만들어 지친 마음에 안정감을 주세요.
5. 스스로에게 친절하기
잘못된 결정을 했다고 자책하거나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회복 중이다’고 자신에게 말해 주세요. 누구나 힘든 시기는 지나가니까요.
그리고, 기회 한 번 주고 싶은 마음도 충분히 이해돼요. 하지만 자신이 너무 지쳐 있다면 ‘기회를 준다’는 것보다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건강한 선택입니다. 마음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힘이 붙으면 그때 다시 관계를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