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비소에서 과하게 정비를 권하는걸 어떻게 파악하죠?
예전부터 듣던 말중에 하나가 정비소에 가서 정비를 하게 되면 실제로 필요하지 않는데도 각종 부품을 교체하라고 권유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과한 정비 권하는걸 어떻게 파악할 수 있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동차 정비할 때에 정비소에서 불필요한 것까지 정비한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오랜 시간 차량에 관심을 갖고
자신이 조금은 더 알고 있어야지
이런 것을 피해서 손해 보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정비소가서 바로 수리를 하지말고 2세군데를 돌아다녀서 저렴하게 하거나 몇가지만 교체해야 된다고 하는곳에서 교체하시면 됩니다
아는 카센터가 있다면 좋겠지만 문제가 되는 부품이 문제라는 단서를 보여주는 걸로 개인적으로 판단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바퀴가 구멍이 나서 바퀴 한개만 바꾸려고 정비소에 갔다가 바퀴 네짝을 다 바꾸고 왔습니다. 바퀴의 갈라진 틈들을 보여주는데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더라구요.
과잉 정비는 기준, 증거, 선택권 이 3가지만 확인하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왜 교체해야 하나요?' 라고 하며 마모 수치, 누유 사진, 경고등 기록을 보여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차량 매뉴얼 교환 주기보다 앞당겨 권하면 의심하세요. '지금 안하면 위험?'을 물어보고 예방 정비라면 보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