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도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있나요?
채권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채권에 투자하더라도 원금을 잃을 가능성과 사례가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가격은 달리지기에 만기까지 보유하지 않고 매매한다면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격변동 위험 외에도 이자수준이 낮은 경우 구매력이 하락하는 위험도 존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 채권의 경우, 디폴트(국가 부도)로 인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회사채인경우는 회사의 부도겠죠
채권은 정부, 지자체, 기업 등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무증서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채권투자 역시 원금 손실의 위험은 있습니다. 신용등급, 시장금리, 환율변동 등에 따라 채권가격도 변화하며 만기까지 보유 시에는 원금을 보장받지만 만기 전 채권 발행 기업이 파산하거나 채무를 이행하지 못하면 원금을 회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채권도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채권은 일단 만기시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원금 손실의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발행한 기관이나 국가가 부도가 나거나 그러면 원금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도 원금을 잃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회사채는 회사가 망하면 그대로 원금을 손실할 수 있습니다. 또는 만기 전에 채권을 매도하는 경우에는 시장금리 수준에 따라 달라진 채권 가격만큼 돌려받으므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채의 경우도 국가가 부도나거나 경제 위기상황에 처하면 원금을 잃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유성 전문가입니다.
✅️ 채권의 경우도 발행 주체가 도산하거나(* 신용위험 ) 하면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이자도 받을 수 없게 될 수 있어서 리스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고채권의 경우 매수한 금리로 만기까지 보유 시 원금손실이 날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채권을 중도매도 할 경우 만약에 3프로에 샀는데 팔때 4프로 5프로로 거래금리가 올라갔다면 매도시 손실이 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회사채 투자의 경우 회사가 파산하면 원금 전액 손실의 위험도 있습니다 그러니 회사채 투자는 신용등급을 보고 신중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채는 국가에서 발행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으나 기업에서 발행되는 채권은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장기채 투자 시에는 채권 가격 변동 위험이 커질수 있는데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 가격이 하락하고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 가격이 상승합니다. 이때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