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도 소고기와 비슷하게 등급이 있긴 합니다. 흔히 1등급이라고 하는 것과 고기에 찍힌 도장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물론 소고기 등급처럼 엄청 세밀하게 나눠진 것은 아닙니다. 돼지고기는 사실 고기 자체 품질보다 브랜드가 강하기 때문에 애매한 영역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돼기고기를 먹는 겅우에 맛보다 단순이 특정 브랜드에 선호를 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도 먹습니다.
개인적으로 돼지고기는 수입으로 들어오는 것이 국산보다 더 맛있는 게 정말 많지만 가격은 국산에 비해서 3분의 1로 매우 저렴합니다. 삼겹살을 먹는 것에서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것이죠. 사람들은 삼겹살을 먹으며 너무 비싸다고 부담을 느끼는데 개인적으로 수입을 먹으며 부담이 된다고 느낀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이런 점을 잘 파악하고 남들보다 더 저렴하게 살아서 더 많이 모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