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말 실수를 해서 연이 끊어 졌은데 그 얘는 저를 좋아 했어던거 일까요?

현재는 22살인데요

초등학교 시절때 저를 극도로 싫어하는 여자 아이가 있어는데 그 얘가 저에 첫 짝사랑 이였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시절때 엄청 저를 싫어 했던 얘가 중학교 올라가니깐 중1때 저를 빠니 쳐다 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초등학교때 나를 많이 싫어 했어는데 그냥 뭐 얼굴에 묻어서 쳐다 보는군아 하고 생각 하면서 무시하고 할일을 했어 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순간 중2 더라구요 저는 그때 엄청 속으로 행복했습니다 저의 첫사랑인 여자얘랑 같은 반이 된거에요. 어차피 나 싫어 하니깐 속으로 좋아 하고 말아야지 하다가 어느 순간에 좋아하는 얘한테 선으로 저한테 톡이 날아 왔더라구요? 설마 하고 보니깐 게임초대 링크 더라구요 그래서 용기내서 "이걸 왜 보내냐" 니깐 같이 게임 하자는 뜻이 "나 벌써 레벨 8렙 나 따라 올 수 있으면 해보든가~" 라면서 갑자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썸타게 되는 관계가 되여 있더라구요 속으로 나 정말 좋아 하나? 생각 하면서 아니야 착각하지 말자 하면서 또 시간이 그렇게 지나다고 선생님이 그 얘를 갑자기 찾아서 데려오라 하는거에요 그래서 찾으려가다가 그얘가 안보이는거에요

선생님한테 가서 안보인다고 하니깐 선생님 옆에 걔가 서 있더라구요? 그래서 선생임이 얘 반에서 애들이랑 놀고 있었다고 하는데 왜 못찾았냐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안보였다고 말하니깐

그 얘가 귀여운 말투로 제이름을 부르면서 나 찾았어? 라고 듣고 저는 그말에 듣고 부끄러워 얼굴을 돌렸어습니다. 그러다가 또 시간이 지나고 반에서 이런 이야기가 흘르더라고요 그 얘랑 나랑 사귄다는 소문이 났더라구여 그냥 썸타는 정도인데 애들이 막 사귄다고 놀리는거에요 그 여자 얘는 쳐다 봤는데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듣기만 하고 있고 뭔가 부끄러워 하는뜻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에이 설마 나 진짜 좋아서 그러는거겠어 착각 하지 말자 생각 하면서 저는 이런소리를 하게 됬어요 "이딴 얘랑 왜 사귀냐고" 이 후로 저랑 연락이 안돼더라고요? 그러다가 3학년이 되고 체육대회가 열리고 끝 마치고 반에 들어 갈려가가 친구랑 마추쳐서 복도 쪽에 대화를 하고 있는데

그 얘가 저를 밀고 가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와서

사과하고 다시 친구 하자는뜻이 장난 걸고 뛰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런생각을 하게 됬어요 설마 아니야 이얘는 날 좋아 할리 없어 나 싫어서 그런거겠지 하면서 내버려 뒀어습니다...

정말이 얘가 나를 좋아 했어던거 였을까요?

아니면 제가 착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저의 첫사랑에 얘가 O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때의 진실을 찾기에는 좀 오래 지났네요

    그때 감정이 궁금했던 거라면 지금에 와서 그때를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그분에게 연락해서 이야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여기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묻는 것보단 확실한 사람에게 물어봐야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쁜 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