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민경 약사입니다.
에리스리톨은 자일리톨, 소르비톨 등과 같은 일종의 당알코올로,
1848년에 스코틀랜드 화학자 존 스텐하우스(John Stenhouse)
가 처음으로 발견했습니다. 이 성분은 일부 과일과 채소 그리고 효 모 등 발효 식품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데, 지금처럼 대체 감미 료로 부상한 것은 1990년대 일본에서 상품으로 개발한 이후부터 랍니다. 나온 지는 30년 쯤 되었지만 근래 들어 웰빙 붐과 함께 상 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에리스리톨은 일반적인 방식으로 사용할 때 대체로 안전하답니 다. 하지만 이것은 본인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복통, 설사, 복부팽만, 가스 등 완하제 와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답니다.
드물지만 알러지 반응이 있을 수 있답니다. 특정 식품에 알러지가 있고 에리스리톨을 처음 먹는 것이라면 소량 섭취 후 지켜보는 것 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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