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전에 매도 기간을 놓쳤고 증권사에서는 장외거래도 안된다고 들으신걸로 이해했어요. 비올은 자진 상장폐지로 최대주주와 포괄적 주식교환을 진행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증권사가 아닌 비올 회사의 IR 부서나 총무팀에 직접 연락하여 주식교환 절차의 최종 마무리 상황과 남아있는 현금화 방안이나 주식 인수 절차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안타깝지만 그 방법 외에는 거래가 힘들 것 같아요.
상장 폐지되고 정리매매 기간까지 종료된 후, 비상장 주식 등록 조차 되지 않아 장외거래도 불가능한 경우, 해당 주식은 사실상 매도할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회사가 제3자 매각, M&A, 또는 추후 재상장 등의 이벤트가 없다면 투자금 회수가 매우 어렵습니다. 다만, 드물게 회사의 주주명부상 주주로서 개별적인 장외 협상을 시도할 수는 있으나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