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머니가 허리를 삐끗하시고 오른쪽 다리 허벅지쪽의 감각이 무뎌졌다고 하십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65
기저질환
고지혈증
복용중인 약
고지혈증약
어머니가 허리를 삐끗하시고 오른쪽 다리 허벅지쪽의 감각이 무뎌졌다고 하십니다.
어머니 연세는 65세입니다.
샤워를 쭈그려 앉아서 하시다가 일어날때 살짝 허리를 삐끗 한거 같다고 하시는데, 허리는 정형외과가서 약을 먹을 좀 나아지는 것 같은데, 허벅지 앞쪽의 피부? 감각이 무뎌져서 답답하다고 합니다.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별 이상은 없다고 하고, mri를 찍기로 했습니다. (내일 찍을 예정)
혹시 이런 증상에 대해서 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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