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홀해진 부부관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연애를 할 때는 서로 엄청 애틋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기르다 보니 서서히 부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소홀해지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연스럽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가 어느정도 걸어다닐때까지는 최대한 관심을 쏟고 이후 아이가 장성하고 독립하면 다시 부부가 이어갑니다 각자 자유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 보통의 부부들이 거의 이런 패턴이 아닐까요 육아에 서로지치고 다른일을 생각할 여유가 없으니 그런것입니다 이럴때일수로 부부간에 서로 더 관심을같고 짧은시간이나마 같이있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 결혼해서 살다보면 사느라 지쳐서 부부간에도 소원해지고 애정도 무뎌지기 마련인 거 같습니다.

    그럴 때 서운해하기보다 이해와 배려로 살아가야 인생이 지루하지 않고 부부간 정도 더 돈독해지는 거 같아요.

  • 서로 해나가는일이있고 아이가 생기다보면 자연스레 신경은 아이쪽으로 쏠리게되니 어쩔수없이 나오는 현상같아요 천천히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 저도 결혼 10년차인 아빠 입니다

    저는 소홀해진 부부관계를 매일 시도하며 노력중이지만 상대방이 거절하여 실패하고 있습니다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지 않겠습니까

    계속 시도하면 관계가 좋아질꺼라 믿습니다

    화이팅하십쇼

  • 아내와 관계개선을 위해서 같은 취미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같이있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관계가 회복되더라구요

  • 솔직히 50정도 살아보고 부부간에 관심은 연애때와 그리고 신혼때가 가장절절하고 애틋하게 보낸거 같습니다 애가 생기고 나니 아내는 확실히 다른데요 애에게 올인하니 그럴수도 있어요 그러니 아내가 힘들때 많이 도와 드리고 그럼 시간이 지나면 또 가까워 집니다 아내편을 많이 들어 주세요

  • 소홀해질수있죠 부부간에도 권태기는 존재하니까. 일단 분위기전환을 하시고 대화를 많이 하셔야 부부사이가 다시 회복되더라구요. 꼭 이야기를 많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