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누구든지 자기자신이 너무 싫을때가 있기도하고, 자기자신이 자랑스러울때가 있기도 합니다. 사람은 평면적인게 아니라 입체적이니까요. 단지 무턱대고 나자신을 너무 싫어하지도 말고, 나자신을 너무 사랑하지도 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냥 나자신은 평범한 사람일뿐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질것같습니다. 내눈앞에 있는 풍경들을 무심히 바라보듯이, 나자신을 바라볼때도 가끔씩은 무심히 바라봐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좀 더 객관적인 자세로요. 스스로를 너무 옥죄지마시고, 그냥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나자신을 무심히 바라봐주고, 그대로 받아들여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