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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질문 차일까바..고백을 못하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저는 22살 남자인데요..남중,남고를 나와가지고 연애를 한 번도 안해봤는데, 너무 연애가 하고싶더라구요..ㅠㅠ혹시 잘생기고 예쁜사람도 차이는건가요?저는 차일까바 고백을 못하겠어요..ㅠㅠ 많이 차여도 보고 하면서 여차해서 고백해서 걸리면 사귀는건지.. 고백할 때 처음에 뭐라구 이야기 해야 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잘 생기고 예쁜 사람도 차이기도 하고 실망도 합니다.

    외모보다는 마음과 진심이 더 중요합니다.

    처음엔 부담스럽지 않은 말로 시작하세요.

    고백은 실패해도 경험이 되고 연애는 용기 낸 사람의 특권입니다.

    차일까 두려울 수는 있으나 좋아하는 감정은 표현을 해야 통하는 법입니다.

  • 용기내 보세요

    좋은감정 생겼습니다 라고

    미적거리는 남자보다는 진심을 대놓고 고백해 보는 남자한테 더 매력을 느끼거든요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 이성에게 외모가 중요한 부분일 수는 있지만 잘대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마음애 드는 이성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다가 고백을 해보세요. 차일 수는 있지만 안 차일 수도 있습니다.

  • 연애하고픈 상대가 있다면 과감히 뜻을 전해보셔요! 진심이 전해지면 응답이 있을겁니다. 물론 상대에게 파터너가 있으면 안되겠죠!

    하지만 시작도 않하고 마음만 가지는건 이룰수가 없답니다~~

  • 잘생긴 남자도 예쁜 여자도 상대에게 차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모는 좋지만 성향이 따라주지 않는 경우입니다. 사람들 중에 외적인 면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내적인 것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중점을주기 때문입니다. 차이는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고백하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 경험도 쌓이고 감정적으로 좋은 역할을 합니다. 흔히 말해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무조건 고백한다고 다 잘 되는것도 안되는것도 아닐겁니다 물론 외모가 매력적이면 잘될 가능성은 더 높을거고요

    외모가 매력적이지 못하다면 서로 조끔씩 가까워 지면서 호감을 키워가는게 가장 좋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고백할때는 널 예전부터 좋아했다고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음에 드는 분이 있다면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보시고, 그 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해보신 후, 용기내어 마음을 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걸려서 사귄다는건 ....좀 별로인거같네요 그냥 일단 자기일을 열심히하세요 뭐든지 연애할때에도 어느정도 경재력이없으면 연대도못하니까 일단 일을 열심히하신다음에 생각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연애하고 싶은데 차일까봐 고백을 못하는 것보다는 차여도 고백을 해야 연애를 할수있는것입니다. 그러면서 나중에라도 연애를 할수있는것이구요. 좋아하는 분이 생기면 간단하게 좋아한다고 연락하고 싶다고 하시면 됩니다.

  • 차일 까봐 고백을 못하는 것은 교텅 사고 날까봐 운전을 못하는 거랑 같은 이치 입니다. 처음 하기가 두렵지 일단 하고 나면 생각지도 못한 희열을 느낄 것 입니다. 나중을 생각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한번 좋아한다고 고백 해 보세여.

  • 아무래도 잘 생기고 예쁘더라도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거절할 수도 있겠죠.. 고백해서 사귀실 수 있지만요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시고 좋아하시는지 그리고 상대방은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한데.. 결국에는 연애는 일반적으로 어렵고 미묘한 거 같습니다.. 먼저 상대방 분이랑 이야기를 해보시는 편이 좋을 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연애 경험이 없어 고백이 두려우시군요. 잘생긴 사람도 차일 수 있듯, 외모보다 마음이 중요해요. 고백은 '걸리는' 게 아니라 진솔한 마음을 전하고 상대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에요. 처음에 "할 이야기 있는데..." 하고 운을 뗀 뒤 "널 좋아하게 됐어" 처럼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용기를 내는 자신을 칭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