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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발랄한설표
끝까지발랄한설표

답답하고 속상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5인미만 사업장에 근무했습니다.

사장과 여러가지 일이 있었어서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 하여 질문드립니다.

첫번째, 근로계약서를 준수하지 않은 급여를 지급했었습니다. 8일 휴무로 하여 근로계약서를 작성했고, 추가근무(4일만 휴무)시 근무수당을 지급하며

식대와 추가근무수당은 현금으로 준다는 내용의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급여는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있는 내용으로 지급되지 않았으며 계속 기존에 있던 직원들 이야기를 하면서 오히려 왜 따지냐고 이야기 했습니다.

세습적인 자신의 경영 방식이라며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퇴사를 할 생각보단 해결을 할 생각이였어서

이야기로 잘 풀어보고자 몇일간을 정신적으로 고통받으며 다시 또 다시 설명 드렸습니다.

사전에 세습되는 본인의 경영방식을 설명들은적이 없으며, 저랑 같은 내용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다른 직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끝까지 말이 안통해서 결국 퇴사통보를 하고 퇴사를 할 생각이였습니다. 사장과 사모가 울고 빌면서 못받은돈을 줄테니 퇴사하지 말라하였습니다. 제가 그만두면 본인들 장사를 할 수 없으니를 자꾸 언급하며 저에게 책임을 묻는 말들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참고, 못받은 돈을 받고 1달을 더 해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기간이 오늘 3월 31일입니다.

두번째, 오늘 그렇게 마지막 근무를 하러 출근했습니다.또한 말일이 급여날이라 급여일입니다.

이번달도 4일만 휴무를 했습니다.(근퇴기록 있습니디.)원래 식대와 추가근무수당을 급여일 아침에 현금봉투에 넣어서 지급하셨습니다.(2달근무중 급여날마다 항상 그렇게 지급)

오늘은 아무 얘기가 없길래 급여를 여쭤봤습니다.

그럼 사정을 말씀하시면 될텐데

직원 다 있는 곳에서 조끄만게 어디서 따지냐,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냐 7년동안 자기한테 돈문제로 따진사람이 없는데 왜 따지냐 어느여자가 버릇없이 대드냐 어디서 지랄이냐 하며 제 얼굴에 침을 튀기며 코앞까지 오시면서 위협적으로 가했습니다. 마치 폭행을 할 것 처럼 소리지르면서 뭐라하시길래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오늘 근무를 포기하고 사모한테 전화해서 들어가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세번째, 그동안 일요일에만 휴무를 하였습니다. 따라서 29일에도 근무를 했습니다. 근데 퇴사일을 28일 금요일로 하면 되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아니라고 29일에도 근무했고 퇴사는 오늘 31일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니라면서 자기 의견만 주장하셔서

알아서 계산해서 주시라하고 나왔습니다.

오늘을 퇴사로 한다면 일요일도 급여를 계산해줘야해서 금요일 퇴사로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상황은 대충 이렇습니다.

첫번째 상황을 해결하면서도 사장과 카톡, 대화중에도 수백번도 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말은 할때마다 바뀌며 자기의견만 일관되게 이야기했습니다.

본인들 가게를 위해 참고 빌었던 부분을 이젠 제가 필요가 없으니 막말을 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몸이 떨렸습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이 없는데 이런말을 듣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퇴사일은 오늘이 맞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경우 직장내 부당한 행위를 당하신 상황으로 직장내괴롭힘으로도 볼 수 있으며 적어도 민사상 불법행위를 구성하겠습니다. 일단은 노동청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시고 이후 상담결과에 따라 노동청에서 사장을 상대로한 법적 조치에 도움을 주실 것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손해배상청구 소송 등 법적 대응까지도 가능하신 부분이므로 이를 고려해보실 필요도 있겠습니다. 퇴사일은 오늘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