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땐 성인식을 치루면 10대여도 성인 취급했나요?

안녕하세요

조선시대때는 세는나이로 14-16세가 지나면 성인이라고 들었습니다

그치만 형식적으로 성인이라고 말할뿐이지 어린나이라고 생각하지않았을까요?

10대중반이면 지금 10대중반보다 엄청 어려보였을텐데

아무리 성인식을 치뤘어도 그당시 사람들한테도 완전한 성인이라고 생각이 들진않았겠죠?

10대 중반(14-16세), 10대 후반(17-19세)은 어떤 취급을 받고 어떤 인식이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14~16세 성인식을 거치면 완전한 성인이 됩니다. 조선시대 성인식은 관례라하여 15세 전후에 하며, 상투를 틀고 갓을 씁니다. 여성도 계례라 하여 쪽, 비녀를 꽂아 성인으로 인정합니다.

    양반은 성인으로 혼인할 수 있으며, 학문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으며, 평민도 노동자로서 독립 생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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