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갓길 주행은 불법이며, 최근에는 블랙박스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공익신고가 활성화되어 갓길 주행 차량을 신고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연휴나 정체 구간에서 갓길 주행을 목격한 운전자들이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갓길 주행을 전문적으로 신고하는 사람들도 등장하고,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도 뜨겁습니다. 신고를 당한 운전자들은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많은 운전자들은 교통 질서 유지를 위해 더 열심히 신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