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셨는데 신고려장 이라고 마음이 아프다고하는데 요양원이 안좋은가요?

지인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집에 모시기가 어려워 요양원에 모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인이 마음이 아프다고 하는데 마치 신 고려장 같다고 합니다 요양원에 모시는게 안좋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유한삵295입니다.

      아무래도 부모님은 남에 손에 의탁

      하는것이 마음이 안편할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는

      어쩔수 없습니다

      그리고 좋은 요양원도 많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아무래도 요양원이나 보호시설같은경우엔 자유가 억압된곳입니다.

      활동도 제한적이고 약을 계속 드시니 건강상태도 안좋아지는게 눈에 띄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그런말이 나오는듯하네요

    • 나이드신 분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진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어떤 분들은 내심 섭섭해 하시는 경우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정 어쩔수 없을때엔 그렇게라도 해야겠지만 걱정하시는 그분의 마음도 이해가 되는게 요즘 뉴스에 별의 별 사례들이 나오니 말이죠.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나쁜 곳도 있지만? 자식이 돌보지 못할경우 어쩔수없이 요양원에 모실수밖에없어요~

    • 안녕하세요. 고래장기박스965입니다.

      일부 나쁜 곳만 그렇지 모든 요양병원이 나쁜의료 행위를 하는건 아니예요.집에서 모시면 긴병에 효자없다고 할정도로 어려운일이니 어쩔수 없죠.간병하다가 간병하는 분까지 병난다는걸 생각하셔야 해요.